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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/취미

새로운 취미생활 직쏘퍼즐 - 2

Kidult HU bigphu 2015.12.14 14:06

저번에 미니퍼즐을 하고나서 108피스는 넘나 아쉬운것...

그래서 요번에 티몬을 통해 500피스짜리를 하나 더 구매했습니다.

퍼즐이 11,000원 정도인데 액자가 14,000원...

배보다 배꼽이 더 컸던 ;;;

구매할 때 밑그림 미포함이라고 적혀있었는데 배송오고나서는 밑그림이 있더라고요


요런 그림을 주문했습죠.

친구에게 보여주자마자 저 불꽃들 어떻게 맞추냐며...

네 불꽃 맞출 때 고생 좀 했습니다 ㅋㅋ

배송오고 급하게 뜯는다고 다른사진을 못찍었네요.



액자 밑 판때기 깔고 외곽부터 조립시작!!!!

캐릭터 관련 조각들 부터 모으는 중...

자세히보시면 나미 얼굴과 로빈얼굴 살짝~

상디 얼굴... 쵸파 얼굴... 요렇게 얼굴위주로 살짝 살짝 먼저 맞췄습니다



바닥에 깔아놓으면 손으로 집기 힘들거 같아서 이불 대충 깔고 그위에 쏟아 놓고 했어요 ㅋㅋ

오른쪽에 아주 살짝 저희집 강아지 발이 보이네요.

너무 얌전한 아이라 다 맞출때까지 사고한번 없이 옆에 있었답니다.



점점 가속도가 붙기 시작...

프랑키와 브룩 우솝 조로까지 보이죠!!

앉아서 허리 굽히고 하려니 허리가 아파서;;;

중간중간 이렇게 쉴겸 한컷씩 찍었습니다.

하지만 이 컷 이후로 엄청 집중을 했던...



거의 다 맞춘 후에 다시 한번 한 컷ㅋㅋㅋ

앞서 말씀드린 불꽃 부분과.. 왼쪽 위 프랑키 얼굴옆에 한 조각이 비어있죠.

요 한조각 없는 줄 알고 다 맞춘뒤에 열받을 뻔 했는데...

초반에 퍼즐 쏟을때 한조각이 덜 쏟아져 있더라고요;;

버릴려고 둔 봉지 안에서 찾아서 맞췄습니다.



완성 후 액자에 넣고 찰칵ㅋㅋ

3~4시간 동안 맞춘거 같은데 정확한 시간을 모르겠네요....

8시 정도부터 11시 30분까지 한 것 같습니다.

예전에는 나노블럭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했는데

이젠 퍼즐에 빠져서... 조만간 또 지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ㅠ

이놈의 지름신...ㅋㅋㅋㅋ

다음에 또 지르게되면 후기로 찾아뵐게요~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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